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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C'est La Vie : 얼마나 더 고개를 돌리고 있어야 안 보이는 척할 수 있을까.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.-밥 딜런 ![]() (별로 그림을 그릴이유는 없었지만..) 무려 3개월 할부로 산(살수밖에 없었던) 의자가 왔습니다 전에 쓰던 의자는 다시 한번 살려서 써먹어 볼려고 했지만 역시 밑둥이가 제대로 주저않은 관계로 최종 재생불가 판정. 요 의자를 선택한 이유 1.자세를 제대로 잡아줄 의자가 필요했따 2.깜장색이외의 색상을 선택하고자 했따..여기서 문제 더 싼 의자중에도 빨강색이 있었는데 너무 엷은 색이었다.. 내가 요즘 야한색(..?!)을 원하는바 좀 진한빨강을 선택. 3.이왕지르는거 비싼거 질러볼려고 했다..걍 미친거지. 대충 평점 이틀정도 앉아보고 평가해보니 평점 7/10 점 정도? 편하긴 한데..마무리가 살짝부실한게 아쉽고 결정적으로 근데..지금은 다리가 책상위로 안올라 가는데신 몸전체가 밑으로 꺼진다. 이왕 비싸게 샀는데 자세 잘 잡아야지 집중집중 *ㅂ* 살짝 방사진 차마 실물 그대로 보여줄 용기가 안나서 필터질..ㅋㅋ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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